경수진, 뭉클한 '허쉬' 종영소감 + '마우스' 촬영인증샷.."수연아 널 생각하면 눈물이 나"
경수진, 뭉클한 '허쉬' 종영소감 + '마우스' 촬영인증샷.."수연아 널 생각하면 눈물이 나"
  • 승인 2021.02.1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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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사진=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경수진이 최근 '허쉬' 종영소감과 신작 '마우스' 촬영인증샷을 공개했다.

경수진은 임윤아, 황정민 주연의 드라마 '허쉬'에서 지방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정규직 전환이 불발되자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한 인턴기자 오수연 역할을 맡아 열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연아 널 생각하면 눈물이나 너의 존재는 소중하고 아름다웠기 때문에 좋은 사람 좋은 배우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 볼게..아주 작게나마 나의 발걸음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볼게..고마워, 나의 수수화 수연아"라며 작품 속 배역과 눈물의 안녕을 고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허쉬를 만들어 주신 작가님 감독님 배우 그리고 스탭분들, 우리 시청자분들"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경수진은 이승기와 함께 3월 3일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한다.  그는 "마우스 셜록홍주 화이팅..(눈감은거 아니에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수진은 컴퓨터 앞에 앉아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연기에 임하고 있다. 마스크 위로 보이는 특유의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뉴스인사이드 박유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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