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유진-엄기준-윤종훈, '문명특급' 출격..연반인 재재와 '펜트2' 예습
김소연-유진-엄기준-윤종훈, '문명특급' 출격..연반인 재재와 '펜트2' 예습
  • 승인 2021.02.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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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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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김소연-엄기준-유진-윤종훈이 '문명특급'에 출격한다.

김소연-엄기준-유진-윤종훈은 '펜트하우스' 시즌2 방영을 하루 앞두고 연반인 재재와 지난 이야기를 훑는 복습코너를 갖는다.

복습코너에서는 '펜트하우스1'의 명장면들과 비하인드 이야기를 배우들이 직접 공개한다. 극중 천서진 역의 김소연이 아버지 병실에서 카메라를 잡고 원형으로 돌며 촬영했던 이야기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주단태 역의 엄기준은 3명의 여자 주인공들과 키스신을 하기 전 눈빛을 두고 어떤 장면인지 맞히는 시간을 가진다.

'펜트하우스2' 이야기를 하는 예습 코너에서는 누리꾼들이 추리한 '떡밥'들에 대한 정답 유무를 가려낸다. 심수련 역의 이지아가 죽으며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 해석을 두고는 의견이 갈리기도.

한편 '펜트하우스2'는 기존 시즌1 때와 달리 19일부터 금토드라마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펜트하우스' 출연진과 함께한 '문명특급'은 오늘(18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뉴스인사이드 송지나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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