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 두리안' 박주미 "독특한 세계관 '임성한 월드'에 새로움 한스푼..너무 새롭고 재밌어"
'아씨 두리안' 박주미 "독특한 세계관 '임성한 월드'에 새로움 한스푼..너무 새롭고 재밌어"
  • 승인 2023.06.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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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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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아씨 두리안'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극본 임성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배우 박주미, 최명길, 김민준, 한다감, 전노민, 윤해영, 신우철 감독 등이 참석했다.

박주미는 전작인 '결혼 작사 이혼 작곡'에 이어 '아씨 두리안'으로 연이어 임성한(피비)작가 작품에 출연하는 터. 이에 대해 "신뢰해 주신거니 감사한 일이다. 대본이 워낙 디테일 해 배우 입장에서 기쁨이 있다"라며 "'결사곡'하면서 연기하는 재미를 느꼈다"고 밝혔다.

박주미는 '아씨 두리안'에서 외유내강의 여인 '두리안' 역을 맡았다. 박주미는 "요즘 신조어처럼 '임성한 월드'란 말이 쓰인다. 독특한 세계관이 있다"며 "1, 2부 대본을 봤을 때는 '임성한 월드'에 새로움을 한스푼 추가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새롭고 재미있더라"며 "거기에 신우철 감독 연출력이 더해지면 어떨까 기대감이 컸다"고 전했다.

'아씨 두리안'은 단씨 집안의 별장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때마침 월식이 진행된 순간 등장한 정체 모를 두 여인과 단씨 일가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시대를 초월한 운명의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멜로.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등을 집필한 임성한 작가와 '구가의 서', '신사의 품격', '여우 각시별' 등을 연출한 신우철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오는 2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뉴스인사이드 김은혜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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