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우아한형제들, 결식우려 아동 위한 업무협약
KB증권-우아한형제들, 결식우려 아동 위한 업무협약
  • 승인 2024.03.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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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결식우려 아동 위한 ‘배민방학도시락’ 사업 후원

KB증권(사장 김성현, 이홍구)은 지난 22일 우아한형제들과 ‘배민방학도시락’ 사업에 협업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잠실 롯데타워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KB증권 강진두 경영지원부문장과 우아한형제들 함윤식 고객중심경영부문장,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사업부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2일 롯데타워 우아한형제들에서 KB증권 강진두 경영지원부문장(왼쪽부터)과 우아한형제들 함윤식 고객중심경영부문장,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사업부문장이 ‘배민방학도시락’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KB증권]
지난 22일 롯데타워 우아한형제들에서 KB증권 강진두 경영지원부문장(왼쪽부터)과 우아한형제들 함윤식 고객중심경영부문장,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사업부문장이 ‘배민방학도시락’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KB증권]

‘배민방학도시락’ 사업은 맞벌이, 한부모 등 경제적으로 취약하고 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결식 우려 아동들을 대상으로 급식이 없는 방학 기간에 도시락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KB증권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2024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총 2회에 걸쳐 전국 결식 우려 아동 2,000명에게 ‘배민방학도시락’ 및 ‘배달의민족 식사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B증권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배민방학도시락’을 지원하는 학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한 아동 경제교육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KB증권 강진두 경영지원부문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들이 사회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미래 세대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겠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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