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식물성 디저트’까지 영역 확장 나서
풀무원, ‘식물성 디저트’까지 영역 확장 나서
  • 승인 2024.04.1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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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물성 식품 시장 저변 확대 모색
고품질 식물성 아이스크림 제품화

풀무원이 식물성 식품 영역 확장을 위해 식물성 디저트까지 출시하며 국내 식물성 식품 시장의 저변 확대에 나섰다.

풀무원식품은 17일,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영역을 ‘식물성 디저트’까지 확장해 소비자가 후식까지 쉽고 간편하게 식물성 식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풀무원은 최근 식물성 아이스크림과 미니케이크를 출시하며 식물성 디저트 라인업을 보강해 식사 이후 즐기는 디저트까지 식물성으로 완벽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풀무원은 식물성 아이스크림 제품 ‘식물성 지구식단 플랜또(474㎖)’ 2종(솔티드카라멜, 딸기라즈베리)을 이달 먼저 선보이고, 오는 6월 중 초코브라우니 맛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미니컵(90㎖)도 초코브라우니, 딸기라즈베리 2종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식물성 아이스크림 풀무원지구식단 ‘플랜또 솔티드카라멜’.[사진=풀무원식품]

함께 선보인 신제품 ‘두유퐁당 시퐁케이크’ 2종(초코, 레몬)은 우유, 달걀을 넣지 않고 ‘2 FREE’ 콘셉트로 만든 식물성 미니케이크다. 

풀무원식품은 이날 ‘식물성 디저트’ 시대를 열고, 높은 품질의 제품들을 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김보연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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