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선보여
KB국민카드,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선보여
  • 승인 2024.04.22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국내외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를 22일 선보였다.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KB국민은행과 협업을 통한 KB국민카드의 여행 특화 체크카드 상품으로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환전 시 환율 우대 100%, 해외 ATM 인출 수수료 100% 면제, 해외 가맹점 이용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KB국민카드]
[사진=KB국민카드]

해외갈 때, 33종 통화 상시 환율 우대 100%

이 카드는 33종의 통화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환전을 지원하며, KB Pay앱으로 카드 신청부터 오픈뱅킹 연결 계좌를 통해 원하는 금액만큼 ‘KB Pay 외화머니’에 충전해 이용할 수 있다.

먼저, KB Pay에서 33종 통화 환전 시 상시 환율 우대 100%를 제공하고 재환전(환급) 시에도 금년말까지 환율 우대 100%를 제공한다. 해외 가맹점과 해외 ATM 이용 수수료 역시 전월 이용실적 조건 없이 100%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카페, 빵집, 맛집 식음료 영역 할인...철도 버스 주차장 할인까지 

국내에서 여행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빠짐없이 챙길 수 있다. 전월 실적 20만원 이상 시 7개 영역에서 월합산 최대 2만원 할인도 제공한다.

세부 혜택은 △카페 건당 5,000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월 1회) △빵집 건당 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월 1회) △철도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월 1회) △고속/시외버스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월 1회) △주차장 건당 1,000원 이상 결제 시 500원(월 6회, 3,000원 이내) △푸딘코 선정 전국맛집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월 1회, 전월 실적 조건 없음) △KB Pay로 결제하면 추가 200원(월 10회, 2,000원 이내) 할인을 제공한다. 

최대 100만원 캐시백과 리모와(RIMOWA) 캐리어 경품까지

카드 신규 발급 후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행사 응모 후 22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로 △KB국민 체크카드를 최초로 발급한 고객은 2만원 이상 사용 시 2만원 캐시백 전원 지급 △KB Pay를 이용해 누적 10만원 이상 사용 시 추첨을 통해 KB Pay 머니 100만원(10명), 해피콘 1만원권(5000명) 지급 △카페/편의점에서 건당 5,000원 이상 이용 시 500원 캐시백(일1회, 총 10회까지 제공) 추가 지급 △KB Pay로 외화머니 1회 이상 충전 시 선착순 1만명 대상 KB Pay 머니 1,000원 지급과 더불어 추첨을 통해 리모와(RIMOWA) 기내용 캐리어(3명)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로 △'KB Pay 여행' 을 통해 국제선 항공권 구매 시 7% 할인도 받을 수 있다.

‘KB트래블러스 클럽 서비스’까지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공항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서비스 및 해외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KB트래블러스 클럽’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이 카드의 회원은 12월 31일까지 △공항 라운지 이용 시 1인 30% 할인 또는 1인 구매 시 추가 동반자 1인 무료 △e심(eSIM) 20% 할인이 제공된다. 또 5월 31일까지 △KB트래블러스 클럽 제휴 숙박 플랫폼에서 예약 시 최대 16% 할인 △공항철도 할인이 가능하다.

이 카드 연회비는 없으며, KB국민카드 △KB Pay 앱 △홈페이지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KB국민은행 인천공항지점을 포함한 전영업점에서 카드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는 토심이 캐릭터 디자인으로 선발급도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국내외 여행을 즐기는 프로여행러를 위한 필수적인 혜택을 꼼꼼하게 담아 출시한 여행 특화 체크카드 상품”이라고 밝혔다.

[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