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갈지도’ KCM, "귀 얇은 편...누가 좋다고 하면 다 좋아 보여" 셀프 디스
‘다시갈지도’ KCM, "귀 얇은 편...누가 좋다고 하면 다 좋아 보여" 셀프 디스
  • 승인 2024.06.1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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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채널S ‘다시갈지도’가 ‘신상 힐링 소도시’ 패키지여행 특집을 꾸미는 가운데 KCM이 스스로 '귀가 얇다'라며 셀프 디스에 나서 눈길을 끈다.

'2024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PP 문화예술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며 원탑 여행 예능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 채널S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다시갈지도’가 오는 13일(목) 저녁 9시 20분에 113회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은 ‘신상 힐링 소도시’ 특집으로, 김신영이 여행 크리에이터 진짜하늬와 함께 ‘알프스의 심장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를, 이석훈이 상가와 함께 ‘숨겨진 슬로 시티 일본 요나고’를, ‘큰별쌤’ 최태성이 쑈따리 부부와 함께 ‘찬란한 꽃의 도시 스페인 코르도바’를 주제로 패키지여행 배틀을 벌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상 힐링 소도시’ 특집의 승자를 판정할 여행 친구로 가수 KCM이 함께 한다. KCM은 “귀가 얇은 편이라, 누가 좋다고 하면 다 좋아 보인다”라며 선수를 쳐 MC진을 포복절도하게 한다. 일본 요나고의 랜선 여행을 시작도 하기 전에 “보지도 않고 1등 줘도 되나?”라고 바로 솔깃해하며 '역대급 팔랑귀'를 자랑하는 것.

또한 KCM은 MC들이 각 여행지의 장점을 어필하기만 하면 카멜레온급 태세 전환을 꾀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KCM은 "사실 내 이름이 코리아 체인지 맨의 약자"라고 주장해 주변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과연 ‘역대급 팔랑귀’ KCM의 선택을 받은 따끈따끈한 신상 힐링 소도시 여행지는 어디가 될 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한껏 치솟는다.

[뉴스인사이드 이정은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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