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츠타야·빅카메라 등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 선봬
현대카드, 츠타야·빅카메라 등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 선봬
  • 승인 2024.06.13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쇼핑부터 문화까지, 일본 여행이 좀 더 특별해진다"

현대카드가 일본을 대표하는 쇼핑·문화·트래블 브랜드 및 미술관과 손잡고 현대카드 회원의 일본 여행을 풍요롭게 하는 ‘일본 제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일본 제휴 서비스는 현대카드 회원이 일본 여행 중 자주 방문하는 다양한 브랜드에서 꼭 경험해봐야 할 혜택들로 구성됐다.

현대카드는 엄선한 4개 브랜드 및 2개 미술관 등 총 6곳과 손을 잡고 제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음반·도서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서점’으로 잘 알려진 복합문화공간 ‘츠타야(TSUTAYA)’를 비롯해, 가전제품과 잡화를 판매하는 대형 유통업체 ‘빅카메라(BicCamera)’, 일본의 대표 백화점 그룹인 ‘한큐한신(HankyuHanshin)백화점’, 일본 온라인 여행업체 ‘라쿠텐 트래블(Rakuten Travel)’, 그리고 유명 작가의 작품 전시와 건축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국립신미술관’과 ‘국립서양미술관’이 대상이다.

[사진 출처=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사진 출처=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먼저, 츠타야에서는 도쿄 다이칸야마, 롯폰기, 시부야 등 3개 지점에서 운영하는 공유 공간 ‘셰어 라운지(Share Lounge)’의 1시간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이칸야마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는 프리미엄 카페 ‘안진(Anjin)’에선 식사·디저트 주문 시 음료 1잔(동반 3인까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빅카메라에서는 머무르는 호텔이나 공항으로 구매한 물건을 배달해주는 ‘호텔·공항 딜리버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도쿄 국립신미술관과 국립서양미술관에서는 특별 기획전 무료 관람권을 동반 1인(총 2매)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현대카드 프리미엄 회원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현대카드 프리미엄 신용카드를 보유한 회원이 오사카 한큐백화점 우메다 본점이나 한큐 멘즈(Men’s) 도쿄점에 방문하면, 구매 시 최대 10% 할인 및 우선 면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VIP Club 카드(할인 카드)를 무료로 발급해준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카드 회원의 경험의 질을 높이고 폭을 넓히는 다채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인사이드 김윤현 기자 news@newsinside.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