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지역별 현안 챙겨
유정복 시장,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지역별 현안 챙겨
  • 승인 2024.07.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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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 강조

인천광역시는 8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군수·구청장과의 회동을 겸한 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수·구청장과 시 핵심 간부공무원이 모두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군·구별로 직면한 현안을 공유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2회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서 군수·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제2회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서 군수·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시]

군·구에서는 원도심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인프라) 확충, 반복되는 상수도관 파열에 대한 근복 대책 마련 및 환경피해로 인한 인천시민 권리 회복방안 등 9건의 현안의 해결 방안을 요청했다.

이에 시는 군·구 현안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후반에는 인천 시민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정책 구현에 주력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군수·구청장과의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을 통해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인사이드 윤선진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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