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삼성화재애니카손사, '수입차 통합 플랫폼' 업무제휴
SK네트웍스 -삼성화재애니카손사, '수입차 통합 플랫폼' 업무제휴
  • 승인 2024.07.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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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정비 업계 편익 높이는 환경 구축에 앞장설 것”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 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는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과 수입차 운전 고객의 권익 보호와 ESG 가치 확산을 위한 '수입차 통합 플랫폼 업무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진행한 ‘수입차 통합 플랫폼 업무 제휴’에서 권영문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왼쪽)과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경영지원팀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네트웍스]
9일 서울 종로구 삼일빌딩에서 진행한 ‘수입차 통합 플랫폼 업무 제휴’에서 권영문 스피드메이트사업부장(왼쪽)과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 경영지원팀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수입차 통합 플랫폼은 사고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 유통 대리점, 수리 공임을 산정하는 정비업체, 보험사와 연계해 적정 보험금 책정과 지급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스피드메이트가 유통하는 ECO 부품은 재활용 가능한 부품을 재처리한 상품으로 자원 재활용을 실천해 환경을 보호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수리할 수 있다.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은 ECO부품 활성화로 환경적 가치를 증진하고, 합리적인 수리비 산정에 스피드메이트 플랫폼을 활용한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불투명했던 수입차 부품과 정비 공임 단가를 보다 정확히 관리하고 공유함으로써 수입차 사고 처리에 관계된 고객과 보험사의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뉴스인사이드 조민선 기자 news@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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