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남편 지상욱 대변인 서울시장 출마 '적극 지원'
심은하, 남편 지상욱 대변인 서울시장 출마 '적극 지원'
  • 승인 2010.04.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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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지상욱 부부 ⓒ SBS 방송캡쳐

[SSTV|김지연 인턴기자] 배우 심은하(38)가 남편 지상욱(45) 자유선진당 대변인의 선거지원에 나선다.

자유선진당은 21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서울시장 후보로 지상욱 대변인을 서울시장 후보로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지 대변인은 26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출마 선언을 한다. 부인인 배우 심은하 씨도 참석해 선거지원에 동참할 예정이다.

자유선진당은 "능력과 전문성, 참신성을 두루 겸비한 지 대변인을 전략 공천해 젊고 참신한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하고 차기 정권창출의 비전을 제시 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지 대변인은 연세대 졸업 후 스탠퍼드대 석사, 도쿄대 박사 학위를 받고 연세대 국제대학원 연구 교수로 재직 중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를 보좌하면서 정치에 입문했다. 톱스타 심은하와 2005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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