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 '아바타' 제임스 캐머런 '트럭운전사 시절에도 영화감독을 꿈꿨다'
[SS포토] '아바타' 제임스 캐머런 '트럭운전사 시절에도 영화감독을 꿈꿨다'
  • 승인 2010.05.13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임스 캐머런 ⓒ SSTV

[SSTVㅣ이새롬 기자] 서울디지털포럼 기자회견에 참석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13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캐머런 감독은 '상상력과 기술 신(新) 르네상스를 맞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했다.

이후 그는 방송통신위원회 빛 정부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을 방문, 3DTV 생산현장을 둘러볼 전망이다.

캐머런 감독은 당초 1박 2일로 계획된 방한일정을 2박 3일로 변경했다.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의 삼성전자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후 출국할 예정이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