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선거결과] 진보신당 노회찬, 오세훈 당선에 일조? 네티즌 '불똥'
[6.2 선거결과] 진보신당 노회찬, 오세훈 당선에 일조? 네티즌 '불똥'
  • 승인 2010.06.0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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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후보 ⓒ 노회찬 후보 미니홈피

[SSTV|김동균 기자] 노회찬(54) 진보신당 후보가 서울시장 선거 결과에 뭇매를 맞고 있다.

6.2지방선거에서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가 46.8%의 득표율을 얻어 오세훈 후보에게 0.6%p의 근소한 차이로 아쉽게 석패하자 야당 후보단일화를 거부한 노 후보에게 비판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보신당 홈페이지를 통해 "노 후보가 후보단일화를 수락했다면 한명숙 후보가 승리를 이룰 수 있었을 것"이라며 "노 후보 때문에 4년을 또 기다려야한다"고 비난 섞인 글을 올리고 있다.

한편 노회찬 후보는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14만3459표(3.3%)를 득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newsinsi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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